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18/0006320877
앞선 인터뷰에서 최현욱은 “선배님께서 맛있는 걸 많이 사주셨다. 늘 설렜다”면서 “제가 밥을 살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한 바 있다. 이를 전하자 최민식은 “사지 말라고 한 적도 없는데”라며 장난스레 “야! 지금 밥 사!”를 외쳐 웃음을 안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긴민식바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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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인터뷰에서 최현욱은 “선배님께서 맛있는 걸 많이 사주셨다. 늘 설렜다”면서 “제가 밥을 살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한 바 있다. 이를 전하자 최민식은 “사지 말라고 한 적도 없는데”라며 장난스레 “야! 지금 밥 사!”를 외쳐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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