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끝줄소년 이번 드라마에서 리시브를 잘하자고 생각했다. 태풍의 핵은 최현욱이다. 이강이 짜놓은 판과 프레임 안에 말려들어가서, 부비트랩에 걸려들어서 얘가 하는 대로, 소위 말해서 인수분해 된다. 최현욱의 연기에 내가 적극적으로 반응하면 되겠구나 싶었다. https://theqoo.net/dyb/4265316932 무명의 더쿠 | 07-02 | 조회 수 113 리시브를 미친듯이 잘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