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끝줄소년 최현욱은 “식사 자리도 설렜다. 선배와 입맛이 비슷해서 같이 맛집 가는 게 좋았다”며 “한 번쯤은 내가 사게끔 허락해 줬으면 좋겠다”는 귀여운 요청을 덧붙엿다. https://theqoo.net/dyb/4265202441 무명의 더쿠 | 07-02 | 조회 수 413 앜 잘맞을듯ㅋㅋㅋㅋㅋ 최현욱도 국밥러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