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작 '그린라이트'가 정해졌는데, 야구선수 역할이다. 야구선수 출신으로서 야구선수 역할을 연기하는 게 어떨까.
= 계속해서 건강한 몸 상태를 만들고 있다. 운동선수에게 가장 중요한 건 몸 상태인 것 같다. 열심히 몸 만들며 관리하고 있다. 조금씩 조금씩 준비하고 있다. 운동선수는 반복적인 훈련을 해야 한다. 제가 운동선수였을 때만큼은 못하더라도 다시 준비를 하는 중이다. 야구를 그만두고 연기를 할 때 저의 버킷리스트가 야구와 관련된 캐릭터를 연기하는 거였다. 그래서 누구보다 잘하고 싶고 완벽하게 해내고 싶다.
잡담 최현욱 그린라이트 확정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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