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맨끝줄소년 [뮤:터뷰①] ‘맨끝줄소년’ 최현욱 “최민식과 호흡 경이로웠다…진경 선배와 애정신, 충분히 가능한 상상”
494 3
2026.07.02 12:15
494 3
주변에서 최민식과의 연기 호흡에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는 최현욱은 “현장에서 선배님이 대화하고 일하는 걸 보면 ‘경이롭다’는 생각이 든다”며 “한 사람이 이야기를 하는데도 대배우는 다르다고 느낀게 소년미도 갖고 계시고 어떨 때는 어른으로 말씀을 해주실 때도 있고, 장난꾸러기 모습도 있고, 그래서 제가 감명을 많이 받았다”고 전했다.


특히 6부 엔딩 장면에서 연기적으로 큰 감동을 받았다고. 그는 “시간이 지나 다시 허문오를 만나는 장면이 있다. 그때 바스트샷을 찍는데 그 전과는 다른 무너진 얼굴과 세월을 겪은 얼굴 하나로 화면을 압도하시는 선배님을 보고, 그만큼 비주얼적으로도 정말 많은 준비를 하시는구나 싶었고, 한마디로 ‘레전드 배우’ 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극에서 최현욱은 최민식뿐 아니라 진경, 허준호, 김윤진 등 선배 배우와도 많은 호흡을 맞춘다. 특히 30살 연상 진경과의 농도 짙은 애정신을 큰 화제를 모았는데, 이에 최현욱은 “그건 극 중 문오의 상상이기도 했고, 문오의 상상은 강이를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주로 악몽으로 나오기에 이 또한 문오의 상상이라 충분히 그럴 수 있는 장면이라고 생각했다”고 본인의 해석을 전했다.


촬영장에서도 장면에 집중하기 바빴다고. 그는 “촬영 전부터 감독님, 선배님과 이야기도 많이 나눴다”면서 “합이 어떻게 나올지, 시청자분들이 어떻게 하면 잘 이입할지에 대해 고민했고, 그만큼 연기와 연출이 중요해서 결과물을 보니 잘 나왔다고 생각한다. 거기에 대해 부담이랄 건 없었고 진경 선배님도 편하게 해주셨고 그 장면에 대해서 진지하게 이야기 나눴다”고 일화를 말했다.


https://naver.me/551gP1Lh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530 07.01 77,5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89,30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23,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90,0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374,059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561,090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54,998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4 25.05.17 1,225,241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22 ver.) 163 25.02.04 1,823,458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23 24.02.08 4,657,491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80,460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151,878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11 21.04.26 5,734,283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827,447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10 19.02.22 5,963,362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32,77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969551 잡담 메시 ㄹㅇ오래보고싶은 마음과 언더독 팀의 올라가는걸 보고싶은 09:12 0
15969550 잡담 난 여기서 특정 장르 싫어한다고 느낀적이 없음 3 09:12 49
15969549 잡담 디피 구교환 ㄹㅇ 대사 잘바꿨다 2 09:11 36
15969548 잡담 내 도파민을 위해 승차 가줬으면 하는 마음 09:11 14
15969547 잡담 난 열혈이 진짜 안맞았음 ㅜ 1 09:11 81
15969546 잡담 김부장 로프씬 왜케 좋지 1 09:11 30
15969545 잡담 사극 로코 불호플도 걍 개꾸준해 몰리는 시기엔 더 심하고 09:10 30
15969544 잡담 나 승부차기 보고싶어.. 나만 보고싶음? 6 09:10 67
15969543 잡담 여긴 걍 지금 방영중인 장르를 다 싫어한다고 말해 6 09:10 86
15969542 잡담 카보베 선방7개야 09:10 90
15969541 잡담 로코 싫다는 말도 얼마나 많은데 1 09:10 70
15969540 잡담 가끔 경기 끝나고 유니폼 교환해 입던데 이건 그냥 하고싶음 하는거야? 3 09:10 48
15969539 잡담 광장까지 오티티 순위 올라가는 거 보면 09:09 80
15969538 잡담 스김부장 다른거 차치하고 태권도 도복 입고 조지는 그림 해외에서 많이 보는거 좋아ㅋㅋㅋ 3 09:09 62
15969537 잡담 오늘 김부장 20퍼 각일까? 1 09:09 64
15969536 잡담 모택 하니까 백상에 후보 한번도 못올라서 의외였음 3 09:09 86
15969535 잡담 카보베르데가 골키퍼 이름인줄 알았음 09:09 21
15969534 잡담 맨끝줄소년 이 얼굴로 미친짓 하니까 2 09:09 45
15969533 잡담 스김부장 에필로그 뭐야 ㅋㅋㅋㅋㅋㅋ 윤경호 ㅋㅋㅋㅋㅋ 1 09:09 38
15969532 잡담 남의 호불호를 의식하는 이유도 잘 모르겠음 3 09:09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