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를 하고 주기를 맞추고 난리를 부려도 옆에서 담배나 뻑뻑피고 술이나 ㅊ마셨을 거 같음 병원도 여러번 말해야 소 끌려나오듯 쓸려가서 의자에 삐뚤게 앉아서 의사 뒤에 걸린 달력이나 보다가 나왔을 걸 허문오 ㄱㅅ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