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끝줄소년 조현숙은 사람 고쳐 쓸 수 있을거라 생각했던 거 아닐까 https://theqoo.net/dyb/4265181127 무명의 더쿠 | 11:52 | 조회 수 80 자기 하는 일도 있고 내가 이 사람을 물 위로 끌어올려보겠다 뭐 그런 거 드라마 보는 동안 현숙이 안타까워서 진짜 허문오 쎄게 때리고 싶었는데 마지막을 그렇게 깔끔하게 각자 살자 해줘서 다행이고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