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봐도 그 여부를 떠나 일어나든 일어나지 않았든 나는 당신을 견디는 것이 지쳤고 최선을 다했고 당신을 떠나 내 이야기를 쓸것이다라는 이야기를 하고있는데그 상상씬이 좋았던 나는.. 거기에 매달리고.. 나는 허문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