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내에서 강시우책임의 이름을 들으면 많은 이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건 '속도다.
한국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입사 5년 만에 '책임' 직급을 단 인물, 그것도 단 하나의 TF 프로젝트로 승진까지 이뤄낸 사례는 회사 역사상 유례가 드물다. 그속도에는 치열한 준비, 냉정한 판단, 그리고 결과로 증명된 실력이 있었다.
2019년 한우진 상무 (현 사장)가 이끌었던 '개인화 디자인 브랜드 TF'의 일원
여기 내용이 대충이런듯ㅋㅋㅋ 한우진이 상무일때 TF일원으로 성공해서 더친한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