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라는건 알겠는데 그래서 직관적으로 이해가 안됨 남여주 둘이 어디서 만나는데 서로 적이라고 생각하는거야?? 통역관이 김유정이고 소매치기가 박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