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은 미고웍스와 기린영화사가 맡으며, 오는 10월 크랭크인을 목표로 한다. 제목인 ‘나는 반딧불이’ 역시 ‘야만의 시대’로 변경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잡담 나는 반딧불이 제목은 바뀔수도 있나봐
216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제작은 미고웍스와 기린영화사가 맡으며, 오는 10월 크랭크인을 목표로 한다. 제목인 ‘나는 반딧불이’ 역시 ‘야만의 시대’로 변경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