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본적인 것만 있던 지영&길금 방 방꾸한거
(누가 했겄어..🤭)

2.지영이 만취해서 컴백홈 부르고 뻗은 날
석수라는 엄숙님이 준비하라는 하명이 있었다는 길금이 대사
이게 좋은 느낌을 줌
분명 전하 귀에 들어갔으니 저런 하명이 내려왔을텐데 무슨 생각을 했을지
와중에 이헌본체가 인터뷰에서 컴백홈씬에 대해 이런 해석을 해줘서 더 좋아짐
[제가 되게 좋아하는 신이다. 지영의 신 중 제일 좋아하는 신 중 하나다. 이헌으로 봤을 때 지영이 되게 귀엽고 되게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워 보일 수 있는 신이지 않나.]
진짜 짧게 간접적으로 지나가는 장면들이지만
전하가 지영이를 많이 좋아하는게 느껴져서 맘이 몽글몽글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