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부모가 철이 없으면 자식이 빨리 철든다고 ㅋㅋㅋㅋㅋ
단심이가 압도적으로 해맑아서 아들이 단심이 몫까지 의젓할 것 같음..
아들 공부하거나 이현이랑 검술 연습하고 있으면
마루에 앉아서 약과 까작까작 먹던 단심이가
아들 공부 그만하고 까까 먹어. 어린이면 어린이답게 굴어잇! 하곸ㅋㅋ
아들 한숨 푹 쉬면서
어머니께선 매번 그리 말씀하시니 소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러고 ㅋㅋㅋㅋㅋㅋ
이현은 그럼 웃으면서
네 성장이 너무 빨라 서운한 어미의 마음 또한 헤아릴 줄 아는 것이 군자의 도리 아니겠느냐?
하면 아들이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면서
아버지는 언제나 어머니에게 너무 무르십니다.
할듯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