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재 캐릭터부터 이등병->일병 성장만이 아니라
여기에 현대판타지로 본인한테만 보이는 상태창 퀘스트이 더해져서 연기 포폴적 구성으로 캐릭터 설득력, 개연성에
취사병만이 가지는 드라마 특성을 보는 사람이 잘 빨아들이게끔 강성재가 어색하지 않게 해줘야한다고 생각함
그리고 성장물이라 보는 사람들이 강성재를 일단 좋아하게끔도 만들어야함 ㅋㅋㅋㅋ
강성재에게 호감을 느끼고 강성재 편에 서서 강성재를 응원 하게끔 만드는건 서사+배우 역량이라 본 캐릭터만으로도 연기 꽉 차는데
이제 또 현판+성장+군대에 b급 코미디가 한번 더 섞인 드라마라 취랄을 가감없이 다함
취랄이 극중극인데 이런 취랄 안에서도 또 변호인, 까칠한셰프를 더 진화된 극중극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나오는 분량 자체로도 많지만
강성재의 일관된 캐릭터성을 보여줌과 동시에 진폭은 상당하고 성장도 해야함 그렇다고 또 주인공이라 흔들리면 안되기 때문에 알아서 중심도 잘 잡아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