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상상력이나 깊은 사고가 부족해서....
지금 현재 강책임 상태가 아리까리해서
차선임 좋아하는데 본인이 자각하지 못하는거야?
아니면 '일잘하는 사람'이라서 같이 일하는게 좋은거야?
가끔씩 한쪽 입꼬리 올라가면서 웃는건
왜웃는거야..?
차 선임이 귀여워서?
그런데 초반에 차선임이랑 편의점에서 처음 마주쳤을 때는
왜... 웃으면서 도망나간거야..?
그....렇게 .. 좋은거야 차선임이? ㅠㅠ
근데.. 뭔가 둘이 확 가까워질만한게 없었던것 같은데
갑자기 웃으면서 도망가니까... 다른사람 같았어
뒤에 더 보면 나오려나 가을이 스토리 처럼...
강책임의 마음이 언제부터 인지
점점 증폭되는?과정을 못따라 가겠어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