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느낀게 비슷해 조합도 신선한데 그 조합이 역할도 바뀐거 같아서 더 신선했고 인물 심리 위주로 촘촘히 흘러가서 진짜 몰입해서 봄
잡담 맨끝줄소년 윤 교수는 "20대 최현욱과 60대 최민식의 이례적인 조합이 밀고 당기는 듯한 호흡이 좋다"며 "최근 드라마 규모가 커졌는데 '맨 끝줄 소년'은 제한된 공간을 중심으로 드라마의 본령이라 할 수 있는 인물들 간의 심리전을 밀도 있게 그렸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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