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동궁 <동궁> 감독님 기사 코멘트
460 5
2026.07.01 09:29
460 5
무엇보다 캐릭터에 완벽하게 동화된 남주혁, 노윤서, 조승우의 시너지가 기대심리를 높인다.


연출을 맡은 최정규 감독은 “남주혁 배우를 처음 봤을 때, 저 사람이라면 귀신의 세계에 들어가는 선택을 하고 운명에 맞설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이 생겼다. ‘동궁’은 그가 이끌고 가야 하는 작품이었는데 책임감과 더불어 연기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는 걸 느꼈다”고 전했다.


노윤서 배우에 대해서는 “노윤서 배우의 출연작을 볼 때마다 무언가 돌파하는 느낌을 받았는데, 배우 본연의 매력과 장점이 생강과 꼭 맞다는 확신이 들었다. 실제 작업을 해보니 굉장히 대담한 배우였고, 솔직하고 스트레이트한 연기로 상황을 돌파하는 모습에 많은 감명을 받았다”고 이야기했다.


‘동궁’​을 통해 재회한 조승우 배우에 대해서는 “오래전 그와 작업한 이래로 다시 조승우라는 배우와 작업하는 것이 나의 꿈이었다. ‘동궁’은 그 꿈을 이뤄준 작품이다. 조승우 배우는 굉장히 디테일하게 연기를 준비하는데, 그 디테일함이 촬영에 들어가는 순간 파워풀한 연기로 변하는 모습에 카타르시스를 느꼈다”며 신뢰를 드러냈다.

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607010102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14,0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59,5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12,2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16,287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562,039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56,085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4 25.05.17 1,226,675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22 ver.) 163 25.02.04 1,824,935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24 24.02.08 4,657,491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80,460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155,416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11 21.04.26 5,735,496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830,071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10 19.02.22 5,963,362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34,1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975430 잡담 걍 맨날 이러니까 뎡배 덬들이 탈주하지란 생각밖에 안들어 12:07 6
15975429 잡담 노장 좋아해서 박해영드 매력있다 생각했는데 12:07 16
15975428 잡담 호평하면 알품기 좋다한 한남이고 혹평하면 잘맞는 리뷰어가 됨 2 12:07 21
15975427 잡담 도깨비 아 ㅅㅂ 공유 선크림 찹찹 바르는 소리 개웃겨 1 12:07 6
15975426 잡담 알품기 단어 보니까 그 장면이 생각나네 1 12:07 25
15975425 잡담 강회장 준현선희 사위장모로 다시 만나요 12:07 14
15975424 잡담 범죄도시5 나와도 당연히 인기 많겠지? ㅋㅋㅋㅋ 12:06 10
15975423 잡담 단군 이용해서 지리산 조롱했던거 기억나네 12:06 34
15975422 잡담 강회장 할배 몸으로 누워있는 동안의 기억이 준현이한테 있는 것도 좋다 어쨌든 그 시간으로 인해 준현이도 할배를 이해할 수 있을테니 1 12:06 22
15975421 잡담 알품은 사람들보다 단군이 더 까인다는거 공감함ㅋㅋㅋㅋ 4 12:06 58
15975420 잡담 근데 그건 있음 여기 너무 고여서 까플 시동걸면 12:05 47
15975419 잡담 나도 알품기 안좋아하는데 저렇게 끌올해서 화내는애들이 더 보기싫음 7 12:05 94
15975418 잡담 맨끝줄소년 이거 내 생각이랑 비슷한듯 12:05 23
15975417 잡담 도깨비 김고은 말대로 넷다 다른데 서로 배려해주는게 너무 보기 좋더라 1 12:04 30
15975416 잡담 난 박해영드랑은 진짜 안맞음 7 12:04 61
15975415 잡담 10년전 드라마 라인업 장난아니구나 3 12:04 85
15975414 잡담 김부장 평때문에 단군플타는거같은데 김부장은 모자무싸랑은 결이 반대인 평아님? 2 12:04 70
15975413 잡담 단군 혹평은 또 이용하던데 4 12:04 133
15975412 잡담 킬쇼 디플 시즌2 나오면 이거 한주에 2회씩 나오나? 1때는 한번에 다 나왔던거같은데 1 12:03 7
15975411 잡담 박해영은 다신 그런 장면을 만들지 않기로 약속해 4 12:03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