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강 작가는 "거대한 복수보다 인물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삶을 대하는 태도에 집중하고 싶었다"며 "서리와 세계의 해피엔딩, 서리와 이현의 이별, 이현과 단심의 새로운 시작에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한 감독은 "갈등의 규모보다 '폭우가 치더라도 함께 걸을 사람 하나만 있으면 견딜 수 있다'는 작품의 주제를 표현하는 데 집중했다"며 "연출적으로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여러 시청자들의 의견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있다"고 전했다.
한 감독은 "갈등의 규모보다 '폭우가 치더라도 함께 걸을 사람 하나만 있으면 견딜 수 있다'는 작품의 주제를 표현하는 데 집중했다"며 "연출적으로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여러 시청자들의 의견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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