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악역 도전인만큼 각오도 남다르다. 옹성우는 “평소 바르게 생겼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면서 “이번 캐릭터를 통해 서늘함을 보여드리고 싶다. 시청자분들에게 ‘이런 분위기도 있구나?’라는 반응을 얻고 싶다”고 전했다.https://naver.me/FbVgQrv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