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은 2020년 9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의료용 프로포폴 등을 181회에 걸쳐 투약하고, 2021년 5월부터 2022년 8월까지 44차례 타인 명의로 수면제 1100여 정을 불법 처방, 매수한 혐의, 2023년 1월 최모씨 등과 함께 미국에서 대마를 3회 흡연하고 다른 이에게 흡연을 교사한 혐의로 지난해 7월 대법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200만 원이 확정됐다. 이후 '파묘' 장재현 감독과 손잡고 신작 '뱀피르'로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프로포폴 181회 투약
수면제 1100여정 불법처방
대마
진짜 법이 좆같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