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OSEN 단독 보도에 따르면, 유아인은 최근 12년간 인연을 이어온 UAA와의 전속 계약을 마무리했다. 이후 새로운 둥지를 찾던 그는 갤럭시코퍼레이션 측과 만나 향후 연기 활동 및 전속 계약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나눈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가운데 그가 계약을 최종 확정할 경우, 최소 10억 원에서 최대 수십억 원대에 이르는 거액의 계약금을 받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실제로 업계 관계자들 역시 "유아인과 갤럭시코퍼레이션이 미팅을 가진 것은 사실"이라며 "최근에 해당 기획사에 합류한 기존 톱스타가 20억 원 안팎의 계약금을 받았던 것으로 알고 있다. 유아인 또한 계약이 성사된다면 그에 걸맞은 파격적인 대우를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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