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라마의 심장이자 동력, 임지연이 와주었기에 이 드라마가 엔진을 달고 출발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서리와 이 작품을 온 마음으로 사랑해 주셨다. 장면 하나, 대사 한 끝을 고민하며 작가의 생각을 물었다.하 어쩌지 너무 좋은데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