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현주 작가는 “집필하며 임했던 태도를 솔직하게 토로하면, 스스로 보고 싶은 서사와 인물을 마음껏 썼다는 것”이라며 “신인 작가로서 계속 이렇게 이야기를 꾸려 나가도 되겠다는 신호를 받은 기분이다. 작은 확신을 시청자분들께서 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이거도 다들 했던얘기 ㅋㅋㅋ아 작가님 ㄹㅇ 쓰고싶은거 다 쓰셧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