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대본의 난이도가 높아 캐스팅이 너무나 중요한 프로젝트였다. 다행히 작가님과 제가 가장 원하던 남녀배우를 캐스팅할 수 있었고, 두 주인공의 완벽한 캐스팅을 이룬 직후 작가님과 ‘이건 됐다!’ 쾌재를 불렀다.” https://theqoo.net/dyb/4262625487 무명의 더쿠 | 06-30 | 조회 수 499 진짜 이거 본덬들도 다들 ㅇㅈ하는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