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슬금슬금이 아니라 대놓고 선수들 탓 하는게 보이네
136 0
2026.06.30 09:26
136 0

축협 진짜 개같이 망해야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스티 로더X더쿠💗 공기처럼 가볍게, 피부에 가장 완벽한 핏! ‘NEW 더블 웨어 스킨 핏 쿠션’ 체험 이벤트 716 06.28 44,2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99,3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26,1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09,5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69,582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556,022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51,678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3 25.05.17 1,224,524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22 ver.) 162 25.02.04 1,820,268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23 24.02.08 4,651,607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79,530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145,150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11 21.04.26 5,732,809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822,110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10 19.02.22 5,958,365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29,4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951106 잡담 K-브랜드지수 이것도 신빙성 없는거? 11:45 5
15951105 스퀘어 디오프러스, 글로벌 브랜드 모델로 배우 갓진영 발탁 11:44 20
15951104 잡담 멋진신세계 아니 무슨 떡밥인거야 나만모르냐 4 11:44 47
15951103 잡담 멋진신세계 인터뷰 다좋은데 반박하고싶은거 이현단심 스핀오프가 우스갯소리...? 1 11:44 35
15951102 잡담 맨끝줄소년 허문오 책방 진심 가기 싫은 책방 1위여... 11:44 7
15951101 잡담 멋진신세계 울드 메세지가 너무 좋아 1 11:44 16
15951100 잡담 멋진신세계 서폿 못한아쉬움 코멘의견으로 대체하자 11:44 16
15951099 잡담 핫게 우리나라 빙고의 저주 글 보고 궁금한게 있는데 1 11:44 28
15951098 잡담 멋진신세계 뎡배 꽉 껴 ㅋㅋㅋㅋ 11:43 47
15951097 잡담 멋진신세계 뭐 울카테 모니터링하셨다고? 6 11:42 240
15951096 스퀘어 멋진신세계 작가님 가장 마음에 드는 장면&대사 1 11:41 107
15951095 잡담 멋진신세계 이미 두 사람의 외적인 케미에 섹슈얼한 텐션이 흘러넘쳐서, 투샷부터 로맨스적 긴장감을 만들어낼 거라고 생각했다. 1 11:41 94
15951094 잡담 멋진신세계 감독님 이 움짤이 뭘 의미하는지 아실까 6 11:41 164
15951093 잡담 멋진신세계 섹슈얼한 텐션에 수위조절이 어려웠죠의 현신 5 11:41 145
15951092 잡담 ㅍㅁ인데 환연은 왜 뎡배에서 달렸던 거야? 7 11:41 145
15951091 잡담 멋진신세계 둘을 동시에 말씀드릴 수밖에 없는 건, 두 사람이 성별은 다르지만 한 몸처럼 닮아 있기 때문입니다. 서리를 통해서는 고난이 닥칠 때 잠시 좌절하더라도 결국 일어서는 삶의 태도를 그리고 싶었고, 세계를 통해서는 이 망망대해 같은 세상에서 믿을 수 있는 단 한 사람만 있다면 세계가 바뀐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6 11:41 95
15951090 잡담 멋진신세계 고통과 슬픔이 있기에 기쁨도 행복도 느낄 수 있는 생이란 값진 것이라고, ‘그러니 소중한 사람의 손을 잡고 이 삶을 살아가 보자’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고 했다. 1 11:41 12
15951089 잡담 민식옹 연기 개잘하시긴하다 11:41 25
15951088 잡담 멋진신세계 보니까 모두가 작가님 믿어준것도 작가님한텐 엄청 큰 힘이셨겠다 1 11:40 45
15951087 잡담 내일도출근 남여주 등빨차이 좋네예 3 11:40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