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의 모습이 보여서 세계한테 관심이 생긴게 아니고
세계의 가면속에 숨겨진 본성을 알아봐서 좋아한거라 좋았음
이현과 세계가 겹쳐보일때도
이현의 모습이 보여서 헷갈려한게 아니라
내비치지못한 연심을 보여야겠다는 다짐이어서 좋았고
마지막에 만나서 고마웠던것을 말하며 온전히 털어내서 좋았어
전생현생서사를 진짜 잘 버무린 예시라고 해도 될만큼 좋았다
세계의 가면속에 숨겨진 본성을 알아봐서 좋아한거라 좋았음
이현과 세계가 겹쳐보일때도
이현의 모습이 보여서 헷갈려한게 아니라
내비치지못한 연심을 보여야겠다는 다짐이어서 좋았고
마지막에 만나서 고마웠던것을 말하며 온전히 털어내서 좋았어
전생현생서사를 진짜 잘 버무린 예시라고 해도 될만큼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