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 내내 그래 현숙이 ㅜㅜ 이러면서그래 자라!! 차라리 그냥 어린놈이랑 자버려라!!! 이러고 봄근데 나는 그냥 도파민에 미친 인간이었고 현숙씨 엔딩 너무 맘에듦 현숙이가 그런 모럴을 갖고있지 않은 인간이라는 것도 너무 잘 알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