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에 손이라도 담가봐 하니가 바로 박지훈이 물에서 손장난 치는걸 찍은 분장감독님이랑 공유된 사진 보고 유해진이 대본에도 없던걸
이거(너무 이홍위라) 찍으면 어떻겠냐 하고 장항준감독도 ㅇㅋ 일단 찍어두자 하고 찍고 나서 편집할 때 엔딩에 넣은거까지
최종_진짜 최종 감다살이라는 말 말고는 생각이 안남
강가씬이 이홍위 엄흥도의 최종 엔딩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엔딩인게 정신아픔 이런 엔딩 아녔다면 이정도 여운이 됐을까 싶을정도라
엔딩까지 달려온 모든 장면들이 빌드업 돼서 여기서 개터지는 느낌임 쓰면서도 몸져누울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