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보의들도 간호사쌤들을 의지하고 의사와 간호사가 아닌 같은 의료인으로써 끈끈한 동지애 느끼고 뭐 그런거 보고싶었어ㅜㅜ특히 바가지쌤의 활약이장님 에피소드에서 지소에 이장님 들이닥치니까 그 덩치로 지의 지킨다고 막아주던 그런 모습 더 보고싶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