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의가 우당탕탕 험난한 상황속에서 의사로써 성장하고 마을 사람들도 지의를 믿어가고 이런 상황에서 지의가 하리한테 맘 터놓고 나서 하리가 반딧불로 위로해주는 것까지 밸런스가 딱 맞았어ㅠㅠ 럽라 비중이 딱 그만큼이 좋았던거같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