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보고 나니까 배우들 연기 진짜 다들 미친거 같아
분명히 현실로 받아들여져야 하는데 묘하게 이질적인 느낌을 연기로 표현한게 대단함
특히나 최현욱은 배역의 상태와 전지적 문오시점에 따라 디테일하게 차이를 뒀어야하는데 엔딩까지 보고나면 아 그래서..!! 하고 모든게 납득이 됨
기본적인 연기 자체를 잘하면서도 그 차이를 두는거 ㅈㄴ고난이도 연기 아니냐고.. 배우들 연기파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