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얘기면 다 믿는 애들한테 옛날얘기 잼얘 들려주는 모습 같았음 이강은 현실인데 과하게 꾸며내는 느낌도 아니고 엄청난 계획으로 수작하는 것도 아닌것같은데 묘한느낌 뭐지 2회차하면서 좀 느낌ㅋㅋㅋㅋㅋ
옛날에 이런 세상에, 이런애하고 저런애가 있었는데 세상에! 이렇게됐다? 그래서 무슨 일이 있었게??
막 연기로 모션도 개오바해서 크게하고 어땠을것 같아? 질문도하고 표정도 갑자기 지어보이고
가짜로 연기해도 이미 내가 무슨 말을 해도 다 믿음
손바닥 위인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