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는 29일 중국시보 등 대만 언론을 인용해 교육심리학자 출신인 야당 국민당의 커즈언 입법위원(국회의원)이 최근 '교사 심신건강 및 권익보장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고 보도했다.
커 위원은 교육 현장의 폭력과 교권 침해를 다룬 한국 드라마 '참교육'이 대만 교사들의 큰 공감을 얻고 있다며, 교사의 학생 훈육권을 둘러싼 논의를 촉발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교육부를 향해 관료적 사고에서 벗어나 교권 보호를 위한 즉각적인 대응에 나설 것을 요구했다.'참교육'은 가상의 교육부 산하 기구인 '교권보호국' 감독관이 폭력과 응징도 불사하며 무너진 교육 현장을 바로잡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한국 공교육의 민낯을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국내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커 위원은 교육 현장의 폭력과 교권 침해를 다룬 한국 드라마 '참교육'이 대만 교사들의 큰 공감을 얻고 있다며, 교사의 학생 훈육권을 둘러싼 논의를 촉발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교육부를 향해 관료적 사고에서 벗어나 교권 보호를 위한 즉각적인 대응에 나설 것을 요구했다.'참교육'은 가상의 교육부 산하 기구인 '교권보호국' 감독관이 폭력과 응징도 불사하며 무너진 교육 현장을 바로잡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한국 공교육의 민낯을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국내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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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요즘 다 심각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