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교정을 했다거나 그런것도 아냐
이미 초딩때 170 넘겨서 나이에 안맞게 키가
너무 큰게 스트레스 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키가 계속 커서 스무살에 173 찍음
몇 년 동안 보고 지낸 대학 남자동기들이
나 막학년때 보더니 키가 계속 크는거 같다고 했는데
니네가 나랑 비슷해서 기분 탓이라며 농담치지 말랬거든
그쯤에 키 재보니까 176 가까이 나오고 한동안 안재다가
20대 후반에 또 재니까 176 후반대 나와서 경악
서른 넘으면 안크겠지 했는데 조금씩 조금씩 꾸준히 크고
지금 나이는 곧 서른 중반인데 178 찍음 올해 ㅅㅂㅋㅋㅋ
개커 문제는 비율도 안좋고 왕대갈에 살도 있어서 덩치 자체가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