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본체만체 하던 와이프
그냥 못살겠다고 나가는 것도 아니고
오랫동안 섹스리스였는데
새파랗게 어린놈이랑 “잤을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나간다고 하니까
그제야 여자(처음으로 이름 부름)로서 느끼는 그 묘한 기분나쁜 한남감성이 있음
그냥 아무일 없이 짐싸서 나간다고 했어도 저 반응이었을까 싶어지는
그냥 못살겠다고 나가는 것도 아니고
오랫동안 섹스리스였는데
새파랗게 어린놈이랑 “잤을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나간다고 하니까
그제야 여자(처음으로 이름 부름)로서 느끼는 그 묘한 기분나쁜 한남감성이 있음
그냥 아무일 없이 짐싸서 나간다고 했어도 저 반응이었을까 싶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