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호들 불안핑돼서 떨고 있을때 난 너무 될거같아서 토닥거리고 다녔거든 (당연하다는 소린아님)
그냥 드라마도 잘되고 덕들도 많고 카페 회원가입자수도 허수 많은거 알지만 오픈하자마자 가수요없이 선입금 들어가고 블레 추진팀이 빨리 하려고 확정전에 동시에 일 진행하는거보고 경험자성 발언을 하자면 일도 정말 잘해줘서 뭔가 믿음이 있었음
작감배 스탭들 타드라마도 그렇겠지만 멋세계 분위기 좋고 진짜 애정많은게 눈에 보이기도 해서 불안하게 기다리는게 아니라 팬들, 작감배, 스텝, 추진팀 등등 다들 적극적이고 최선을 다해줘서 그냥 빨리 날짜지나가서 확정알려주면 좋겠다라는 생각하고 있었어
나도 정말 가지고 싶었는데 다들 노력해줘서 고맙다아
우리카테 불안핑들도 지금 행복해하고 있는거 보니까 복습제대로 못했는데도 기쁨
이제 블레 안을 우리가 채울 차례야 나 이미 제안 몇가지 했는데 더 생각해 봐야겠다
요즘엔 내가 병맛이 좀 덜해서 자주 안오지만 블레 나오는 날까지 카테 지키면서 덬들 웃을 수 있게 노력해볼게 !!!
그래서 블레소식말고는 혹시 꼭 복습할거나 미친 짤같은거 있니...?? 너네 매일매일 너무 말이 많아서 못따라가겠어 요즘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