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은 오티티에 있고
메이킹 같은 부가영상들도 요즘은 잘주는편이라
순수하게 드라마에 대한 애정으로 사야하는데
그런 사람이 천명이상 모이는게 솔직히 요즘은 쉽지않다고 봄
배우들도 붐업됐다가 순식간에 사그라드는데 드라마는 더하지
걍 블레는 내가 그때 덕질했던 추억을 소장하는 느낌으로 사야함
이거저거 재면 무조건 아깝다고 느낌
메이킹 같은 부가영상들도 요즘은 잘주는편이라
순수하게 드라마에 대한 애정으로 사야하는데
그런 사람이 천명이상 모이는게 솔직히 요즘은 쉽지않다고 봄
배우들도 붐업됐다가 순식간에 사그라드는데 드라마는 더하지
걍 블레는 내가 그때 덕질했던 추억을 소장하는 느낌으로 사야함
이거저거 재면 무조건 아깝다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