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방송되는 3회를 앞두고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퇴근 후 동네 마트에서 우연히 마주한 강시우와 차지윤 모습이 담긴다. 회사에서는 볼 수 없던 편안한 차림으로 함께 장을 보는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나란히 우유를 고르며 제품을 살펴보는 모습과 세제를 고르던 중 환하게 웃는 차지윤, 그런 차지윤을 바라보는 강시우의 시선은 한층 가까워진 두 사람의 관계를 짐작하게 한다. 평범한 장보기조차 설레는 순간으로 만드는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케미가 회사 밖에서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갈지 기대를 높인다.
무엇보다 TF팀을 계기로 가까워지고 있는 강시우와 차지윤이 회사 밖에서는 어떤 시간을 함께 보내게 될지, 이번 우연한 만남이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집중된다.
https://v.daum.net/v/20260629085902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