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화까지 느낀 그 묘하게 어색하고 떠있는 듯한 그 기묘한 느낌이 싹 이해 갔음.그건 다 이강이 아니라 완전 소설 속 가짜였으니까...그러고 6화에서 진짜 이강이 나오니까 확 착 붙어있는 찐이강이 나오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