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서리가 말하던 세계인가."
(차세계는 위아래로 한번 훑어본다.)
"당신이 그 조선 왕자?"
"...대군자가다."
"그래. 왕자."
(자기가 없던 시간)"서리를 지켜준 은혜는 잊지 않겠다."
"은혜?" "무슨 남의 여자 잠깐 맡아준 사람 취급을 하네." 신서리는 내 사람이니까 원래 내가 지키는게 당연한거야
ㅋㅋㅋㅋㅋ차세계 왠지 이럴거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대가... 서리가 말하던 세계인가."
(차세계는 위아래로 한번 훑어본다.)
"당신이 그 조선 왕자?"
"...대군자가다."
"그래. 왕자."
(자기가 없던 시간)"서리를 지켜준 은혜는 잊지 않겠다."
"은혜?" "무슨 남의 여자 잠깐 맡아준 사람 취급을 하네." 신서리는 내 사람이니까 원래 내가 지키는게 당연한거야
ㅋㅋㅋㅋㅋ차세계 왠지 이럴거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