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취로 단심이 후궁되는 스토리는 이미 현대에 온 이상 그렇게 궁금하지 않았어서...
난 호인 부분이지만 작가가 두 사람 이야기에 엄청 집중하고 나머지 부분은 장면적 전개로 좀 지나가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보통 사람들이 초반에 궁금해하던 서리 성공이야기나 차세계 회사이야기를 좀 더 썼으면 대중적으로 좋지 않았을까 생각은 함
근데 그걸 뺀 작가의 의도는 알겠고 불호지점도 인식하고 있는 거 같아서 담에는 좀 더 매끄럽게 대중적 취향과 적정선을 맞추지 않을까 생각 ㅇㅇ
그래도 재미있게 로코로 충실히 본 드라마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