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안 보거나 하차한 드 일관적인 듯 https://theqoo.net/dyb/4260716200 무명의 더쿠 | 06-28 | 조회 수 279 미지의 서울, 은중과 상연, 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 우리들의 블루스, 폭싹 속았수다동생이 이 쪽 취향이라 처음엔 같이 보는데 겁나 무표정으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