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평이 같을때 종종 있는데 나는 머릿속으로만 느끼는 그걸 어떻게 입 밖으로 표현해야될지 감도 안잡혀서 그냥 생각만 하고 넘어간 적 많거든 근데 단군은 그걸 콕찝어서 말로 잘 설명하는거 보고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느낌이라 인기 많을만 하구나 싶더라
잡담 단군은 걍 말하는거 보면 왜 인기 많은지 알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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