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재밌게봄
정의구현 사이다 권성징악이 대세인 시대에 인간의 감정을 가지고 흡입력있게 신선하게 만든 이런 드라마도 있어야한다고 생각
최민식 연기 미쳤음
최현욱도 최민식정도 되는 배우랑 붙으면 부족해보일만도 한데 그런거 없이 연기잘함
모든 배우들이 연기를 다잘함
흡입력있고 뒷얘기가 너무 궁금해짐
연출도 표현을 잘함
템포도 좋았음
아주 깔끔하고 주제의식 담은 엔딩
유일한 아쉬운점은 마지막에 나오는 이강 행동의 동기가 조금 더 설득력있었거나 분량을 할애해서 보여줬다면 훨씬 좋았을거임
살짝살짝 아쉽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재밌게봄
이강의 동기가 아쉽다고 하더라도 주제의식 자체가 좋았음
허문오 너무찌질하다는 얘기도 계속함ㅋㅋㅋㅋㅋ
저 사람을 깎아내려서 내 자신감 채우는 요즘 사람들, 혼자 뇌피셜로 상상하며 도파민 채우는 요즘 사람들을 표현한듯한 인물같았다고
진짜 재밌게봤고 하루만에 다봤고 오랜만에 푹 빠져서본 드라마
좋은연출에 모든 배우들이 연기를 잘하니까 확실히 재밌었다
그래서 티어는 S
한줄평 :
모두가 가지고있는 컴플렉스와 열등감이라는 감정을
흡입력있는 연출과 신선한 이야기, 좋은 연기로 선보이다
다음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