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데 큰일이구나. 너는 이미 내게 너무 가까이 왔고, 내 비밀도 다 알아버렀으니, 이제 너를 어찌한다? 너를 죽일까, 살릴까? 되었다. 하나뿐인 지기의 칼끝이 나를 향할지도 모르니 내 몸을 사려야지.”
첨자도 주면서 강가단심이도 자기에게 “하나뿐인 지기”라고 흘리듯 말하심… 전생에서도 너는 내게 유일하다고 이미 말했던 거야
나 지금 깨닫고 울어😭
그리고 환생한 대군자가(a.k.a. 차세계)
“나는 남녀간에 친구 그딴 애매모호한 거 딱 질색이니까 한 큐에 대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