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문오의 상상 속 미화된 첫사랑 허구의 안은주는 샤랄라하고 어딘가 모르게 부자연스러운 진짜 딱 한남들이 지어낸 중년여성 사모님 느낌인데
집앞에서 만난 찐은주는 헤어도 차분+평범한 긴 생머리에 옷도 평범,표정도 해맑지 않고 건조한, 정말 엥? 저 사람 문오선배아니야? 우리집 앞에서 왜저럼?;; 하는 느낌이라 더 카타르시스 있었음ㅋㅋ
집앞에서 만난 찐은주는 헤어도 차분+평범한 긴 생머리에 옷도 평범,표정도 해맑지 않고 건조한, 정말 엥? 저 사람 문오선배아니야? 우리집 앞에서 왜저럼?;; 하는 느낌이라 더 카타르시스 있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