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즘 삶이 우울해서
남의 사랑 얘기도 재미없고
코메디를 봐도 웃기지가 않고 그렇거든
그래서 스릴러나 호러쪽이나 집중을 할수가 있는데
기리고 최근에 봤는데 재미있었어
난 솔찍히 공포영화 자막 켜놓고 화면 가리고 자막만 볼정도로 무서워하는데
나같은 쫄보도 볼수있을정도의 공포에 빠르게 전개되는 스토리에 집중해서 봤어
많이 많이 봐주고 시즌2가 나오길 바라면서 쓰는 글이야 ㅎㅎ
내가 요즘 삶이 우울해서
남의 사랑 얘기도 재미없고
코메디를 봐도 웃기지가 않고 그렇거든
그래서 스릴러나 호러쪽이나 집중을 할수가 있는데
기리고 최근에 봤는데 재미있었어
난 솔찍히 공포영화 자막 켜놓고 화면 가리고 자막만 볼정도로 무서워하는데
나같은 쫄보도 볼수있을정도의 공포에 빠르게 전개되는 스토리에 집중해서 봤어
많이 많이 봐주고 시즌2가 나오길 바라면서 쓰는 글이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