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심이 오니까 좋으면서도
단심이 위한답시고 밀어내야지 마음 먹고 있었는데
정작 눈 앞에 단심이 오니까 자꾸 시선가고 웃음만 나고
그 와중에 형이란 새끼가 자길 사지로 몰아넣는데
단심이 볼까봐 편지봉투로 덮어서 숨기고 표정관리 하고 아무렇지 않게 쳐다보는 게 너무 슬픔
도대체 뭔 생각이었을가 감도 안잡힘 ㅠㅠ

단심이 오니까 좋으면서도
단심이 위한답시고 밀어내야지 마음 먹고 있었는데
정작 눈 앞에 단심이 오니까 자꾸 시선가고 웃음만 나고
그 와중에 형이란 새끼가 자길 사지로 몰아넣는데
단심이 볼까봐 편지봉투로 덮어서 숨기고 표정관리 하고 아무렇지 않게 쳐다보는 게 너무 슬픔
도대체 뭔 생각이었을가 감도 안잡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