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서 본 전부 다 가짜라ㅇㅇ 허문오가 어?하는 순간 이강의 진짜 목소리를 듣는 순간 모든게 맑게보임
그러면서 동시에 인간이 누군가를 악의 가지고 볼 때 그를 얼마나 추악하게 그릴 수 있는가,
누군가가 더럽고 추악할거라고 상상하는 모습이 얼마나 추한가를 생각할 수 있었음
사실이랑은 다른데 그게 진짜라고 믿는 모습을 노골적으로 본거면서 동시에 음침하고 더럽고 불쾌하고 추잡하게 본 그림이 다 거짓이라는거라 시원하게 느껴지더라
내 이야기는 그렇게 만들고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