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수강해서 들은 타과 필수교양'정도였다고 생각함ㅋㅋㅋ
굳이 정성쏟아서 신청했고 학점안나오면 속상하긴 하겠지 근데 딱히 인생에서 그렇게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진 않은 그정도ㅋㅋ
만약 복수가 인생의 중심이고 그랬으면 국문과 지원하고 빌드업 쌓아서 무너뜨렸겠지만 딱히 그럴가치는 못느꼈던것부터가
근데 그맛을 못잊고 다시찾아온 엔딩은 좀 의미심장하더라
굳이 정성쏟아서 신청했고 학점안나오면 속상하긴 하겠지 근데 딱히 인생에서 그렇게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진 않은 그정도ㅋㅋ
만약 복수가 인생의 중심이고 그랬으면 국문과 지원하고 빌드업 쌓아서 무너뜨렸겠지만 딱히 그럴가치는 못느꼈던것부터가
근데 그맛을 못잊고 다시찾아온 엔딩은 좀 의미심장하더라